척추 중점 진료, 정재윤 대표원장님께서
지난 6월 1일 월요일 개최된 KBO(한국야구위원회)
2026 제2차 의무위원회에 참석했습니다.
KBO의무위원회는 프로야구 선수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부상 예방, 의료지원 체계 구축, 응급상황 대응 방안 등 다양한 의료 현안을 논의하는 전문 자문기구로,
정재윤 원장님은 2023년 KBO의무위원 위촉 이후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약 13년간 LG트윈스 필드닥터로 활동하며 선수들의 부상 예방과 치료, 현장 의료 지원에 힘써왔습니다.
앞으로도 KBO의무위원으로서 선수 보호와 건강 증진을 위한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며
스포츠 현장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분들께 더욱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